지난달 경기도 화성시 리튬 전지 공장 화재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세종시가 이달 말까지
2차 전지와 유해 화학물질 취급장에 대한
관계부서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시는 소방본부, 금강유역환경청 등과 함께
작업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피난 시설 정상 작동, 유해화학물질 유출 시
대책 수립 여부 등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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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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