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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중국서 위조' 짝퉁 한국제품 97억 달러 규모 유통

문은선 기자 입력 2024-07-05 07:30:00 조회수 2


전 세계에 유통되는 한국 기업의
위조상품 2건 중 한 건은 전자제품이고
대부분은 홍콩과 중국에서 만들어지거나
유통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가 특허청의 의뢰로
한국기업 위조상품 유통에 따른 경제적 영향을 분석한 결과, 2021년 기준 한국기업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위조상품 규모는
전 세계적으로 약 97억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1조 원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외 매출 7조 원,
제조업 일자리 만 3천여 건이 각각 줄어드는
피해를 일으키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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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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