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이 신임 방통위원장
후보자에 지명된 가운데 언론노조 MBC본부가
지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성명을 통해
이 지명자가 2014년 세월호 참사에 대한
MBC 보도가 지탄을 받을 때 보도 책임자였고, 2016년에는 직원 사찰을 방조해 대법원에서
손해배상 확정판결을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2016년 대전MBC 사장 재직 당시도
악덕 경영인 노릇으로 90%가 넘는 구성원에게
사퇴 요구를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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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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