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전시당이 오는 토요일 열리는
제1회 대전 퀴어 문화축제에 대한
시민의 연대와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또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축제에 반대한다는
목소리를 거둬달라고 밝힌 뒤 차별과 혐오는
폭력이라며 축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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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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