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와 고금리가 이어지면서
대전지역 창업 기업과 자영업자들이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지역 창업기업 수는
2천여 개로 한 달 사이 천 개 넘게 줄었고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26.9%나
감소했습니다.
특히 서비스업은 1년 만에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등 분야에 따라 많게는 40% 넘게
줄었고 숙박과 음식점업도 42% 감소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급증했던 대출의 만기가
다가오고 있지만 상환 능력이 안 돼
폐업으로 몰리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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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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