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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방문객, 유통시설에 치중..관광 콘텐츠 시급

조형찬 기자 입력 2024-07-04 07:30:00 조회수 1


대전의 외지 관광객이 늘고 있지만,
백화점 등 유통시설 등에 치중돼 있어,
관광 인프라나 콘텐츠 개발이 시급하다는
분석입니다.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데이터랩' 분석 결과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대전 방문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6.4% 늘어, 전국 17개 시도 중 인천 다음으로 방문자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주요 방문지로는 대전역을 제외하면,
2, 3위와 4, 5위가 모두 백화점과 아웃렛으로
나타나, 주요 관광자원이 상위권을 차지한
울산, 대구 등과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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