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이 지난 2년간 보여준
이분법·권위주의적 리더십이 많은 공공갈등을 야기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곽현근 대전대 교수는 민주당 대전시당이
주최한 민선 8기 대전시장 전반기 토론회에서
온통대전 파기에 따른 국비 60억 원 환수,
보문산 난개발 우려 등을 예로 들며
막대한 매몰비용, 갈등비용이 발생했다고
지적한 뒤 포용적·통합적·민주적 리더십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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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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