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갑 조승래 민주당 의원은
최근 이장우 대전시장이 지역 정당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관련해 "지역 정당은
구시대 유물이 된 지 오래"라고 비판했습니다.
조 의원은 대전시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시장은 윤석열 대통령과 항상 소통하면서
뭐든지 할 수 있다고 강조해 왔다"며
"현시점에서 충청권 소외론을
들고나오는 것은 대통령과 소원해졌거나
정치적 불안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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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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