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전시당이 지난달 당내 투표로
결정된 의장 후보에게 본회의에서
무효표를 던진 조원휘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개월을, 의장 선출안이 부결되자
2차 투표를 방해한 김선광 의장 후보에게
경고의 징계를 각각 내렸습니다.
또, 조 의원과 함께 무효표를 던져
본회의 파행을 일으킨 이상래 현 의장 등 8명은 오늘 본회의에서 의장 재투표 의결 때까지 징계를 보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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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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