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숙원사업인 태안 안면도 개발사업이
사업자 측의 투자이행보증금 미납으로
좌초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충남도는 사업 주관사인 온더웨스트 컨소시엄이 두 차례 납부 기한 연장에도 불구하고
투자이행보증금 70억 원을 미납해
사업 계속 추진과 계약 해지를 두고
고민하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메리츠증권 등 8개 기업이 참여한
온더웨스트 컨소시엄은 2027년까지 안면도에
1조 3천억여 원을 투자할 계획이었지만
건설경기 악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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