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산업의 쌀'로 불리는 올레핀을
촉매를 사용해 탄소 발생을 줄이면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미국 글로벌기업에 이전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기계연구원은 자체 개발한
탄소 저감 올레핀 생산기술을
미국의 화학·에너지 기술 글로벌기업인 KBR과 이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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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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