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역 온열질환자 10명 가운데 3명은
농민으로 분석됐습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도내 온열질환자 205명 가운데 73명, 35.6%가 농업 분야
종사자로 나타났다며, 기온이 높은 정오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가능한 작업을
중단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1시간마다 15분 이상 휴식을 취하고, 응급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2인 1조로 작업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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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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