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 첫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지역 국회의원들이 대거 합류해
지역 현안 사업 예산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전체 50명의 예결위원 가운데
민주당에선 조승래, 박수현, 박정현 의원이,
국민의힘은 성일종, 장동혁 의원,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 6명이 포함됐습니다.
예결위는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확정하고
결산하는 상설특위로 정부 예산안의
최종 결정권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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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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