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공장소에서 불법 촬영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세종충남대병원이
경찰과 함께 불법 촬영을 예방하기 위한
합동 점검을 오늘까지 진행합니다.
병원 측과 경찰은 병원 화장실과
직원들이 쓰는 샤워장과 탈의실 등 186곳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탐지기와 적외선 탐지기를
동원해 확인하고 있고, 점검 첫날인 어제는
불법 촬영 기기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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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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