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올 하반기부터 대규모 행사장을
방문한 임산부나 12살 이하 아동을 동반한
방문객이 전용 입구로 빠르게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합니다.
도는 아이 키우기 좋은 문화 만들기의 일환으로 올해는 천안 흥타령 춤 축제와 아산 아트밸리 재즈 페스티벌, 서산 해미읍성 축제 등에서
패스트트랙 제도를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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