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을 놓고
내홍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태안군의회가 후반기 의장단을
다수당인 민주당 의원들로만 구성하자
국민의힘과 무소속 등 의원 3명이
자신들을 뺀 채 의장단을 결정한 것은
민주주의 폭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전 유성구의회에서는 다수당인 국민의힘
의원로만 의장단을 꾸리자, 민주당 의원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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