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의대 증원 사태와 관련해 무기한 휴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충남대병원 교수가
전체의 절반을 조금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대병원 교수협의회 등이
최근 교수 264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의 57.2%가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고, 나머지 42.8%는 무기한 휴진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국립대병원 최초로 무기한 휴진에 들어간
서울대병원이 최근 복귀를 결정한 데다,
의정 갈등에 따른 충대병원 경영난의
장기화 등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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