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산사태 위험 지역과 피해 복구지를 점검하는 등 산사태 예방활동에 나섰습니다.
또 산사태 예측 정보시스템 등 과학적 분석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해 집중호우 때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산림청은 그제까지 전국의 산사태 피해지역
복구율이 92%에 달했고 대부분의 복구 사업은
이달 말까지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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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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