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전에서 사제 간 성 비위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시교육청의 미온적 대처를 놓고 논란입니다.
대전 A고등학교에서
40대 남성 교사와 제자 사이
불미스러운 관계가 알려져 파문이 일었고,
최근 대전의 B중학교에서는
여교사와 학생 간 교제와 관련해
학부모 민원이 제기된 상태입니다.
대전시교육청은 합동조사반을 꾸려 사안을
살펴보는 중이라고 밝혔지만, 관련 민원이
제기된 뒤 6개월 넘도록 조치 결과나 대책을
내놓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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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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