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가 해미국제성지와 간월암 사이 9.6km
구간에 배롱나무 천5백 그루를 심어
가로수길 조성 1차 사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천주교 성지와 불교 암자를 잇는
가로수길인 만큼, 두 종교 간 화합의
꽃길을 만들기 위해, 나머지 13km,
2차 구간 조성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 서산시
- # 해미성지
- # 간월암
- # 9
- # 6km
- # 구간
- # 가로수길
- # 조성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