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검색

서천군수 부인 명품 가방 수수 의혹, 충남 감사위원회 "사실 여부 확인 중"

고병권 기자 입력 2024-06-21 07:30:00 조회수 0


충남도 감사위원회가 '서천군의 한 공무원이
외국여행을 다녀오면서 김기웅 군수 부인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는 익명신고가 접수돼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김 군수는
'부인이 명품 가방을 받은 적이 없다'며
제보 내용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서천군수
  • # 부인
  • # 명품
  • # 가방
  • # 수수
  • # 의혹
  • # 충남
  • # 감사위원회
  • # 사실
  • # 여부
  • # 확인
  • # 중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