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감사위원회가 '서천군의 한 공무원이
외국여행을 다녀오면서 김기웅 군수 부인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는 익명신고가 접수돼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김 군수는
'부인이 명품 가방을 받은 적이 없다'며
제보 내용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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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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