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지역 성평등 지수 평가에서
대전시와 세종시가 상위,
충남도가 중상위 등급을 각각 받았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중상위 등급을 받은
대전과 세종은 등급을 유지했고,
하위 등급에 머물던 충남은 2계단 올라
중상위가 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노동시장 직종 분리, 경제 활동,
노인 돌봄 분담 등 양성평등과 관련한 각종
데이터를 종합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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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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