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대전시당이 대전시의 갑천 물놀이장
조성 사업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갑천은 하천 폭이 좁아 물놀이장이
적합하지 않다"며, "158억 원이 넘는 사업비가
낭비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 대전시의회도 오늘
본회의에 올라올 갑천 물놀이장 관련 조례안을
부결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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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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