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와 한국기계연구원이 공동 연구를 통해
헬스케어에 활용할 수 있는
기능성 섬유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웨어러블 분야에 응용하면
땀 속 포도당 수치 진단이 가능하고,
다양한 기능성 의복 설계 등을 통해
웨어러블 시스템 영역도 확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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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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