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으로 병원에 입원했던 고 채수근 상병 소속 부대 대대장인
이 모 중령이 퇴원 직후 국립대전현충원에 있는
채 상병 묘역를 찾아 참배했습니다.
이 중령은 채 상병에게 '어두운 곳에 혼자 있게 해서 미안하고, 죽는 날까지 기억하겠다'는
내용의 방명록을 작성했습니다.
이 중령은 사건 당시 호우로 인한 수색 종료를
건의했지만 무시당한 뒤 해병대 사령부의
차별이 계속되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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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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