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의원 22명이 외유성 연수 논란에도 어제 저녁 대규모 유럽
출장을 떠났습니다.
정도희 의장 등 의원 22명은
다수 언론의 외유성 연수 비판에도 튀르키예와
크로아티아 등 유럽 2개국을 방문하는 9박 10일 연수를 강행했습니다.
한편, 외유성 연수에 반대하는
천안시의회 장혁 의원과 시민 20여 명은
의원단 버스 앞에서 시민 혈세를 낭비하지
말라는 피켓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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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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