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내포신도시 아트빌리지에 입주한
예술인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의무적으로
재능기부를 하도록 정관 개정을 추진합니다.
아트빌리지는 3년 전 용봉산과 홍예공원 사이 120에서 140㎡ 규모 단독주택 19가구로 조성돼 현재 연예인과 문화예술 종사자 16명이
10년 임대 후 분양 방식으로 거주하고 있지만 효과가 미미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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