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어제 대전 자운대에서
국방부와 민군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맺고,
640만 제곱미터의 자운대를 재창조해
신도시 건설 효과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2030년까지
자운대 공간 재창조 사업을 통해
군의 정주 환경 개선과 유휴부지의
발전적 활용을 도모하고, 이를 위해
민·군 상생협의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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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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