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대전역점의 존폐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성심당 측이
코레일유통의 5차 임대 사업자 공모에
응찰했지만, 월 임대료를 기존과 같은
1억 원으로 제출해 또다시 유찰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성심당 측은 월 임대료를 1억 원을 고수할
계획으로, 대전역점 임대 계약이 끝나는 오는 10월까지 낙찰되지 않으면 다른 방법을
찾겠다는 입장입니다.
코레일유통은 어제
마감된 5차 공모의 낙찰자를 다음 주 공표할
예정이며, 규정상 현재 3억 9백만 원인 월
임대료를 낮출 수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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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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