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과 세종충남대병원, 건양대병원과
단국대병원 등 지역 4개 대학병원이
신생아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나란히 1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들 병원은 신생아 중환자실의 병상수와
전문 장비 구비율, 중증도 평가 시행률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습니다.
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2022년 10월부터 6개월 동안
전국 8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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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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