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전소방본부 노조원들이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사 적체와 부당 처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소방관의 85%가 7급 이하로
일반 공무원과 비교해 차별받고 있다며,
직급별 정원 책정 기준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구조·구급 활동비가 119 종합상황실을
비롯한 현장 대응팀에게는 지급되지 않는다며
제도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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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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