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이
철도 공사와 입점료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성심당 대전역점 사태와 관련해
양측의 협의 과정을 기다리며 대책 마련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어제 시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코레일은 국정감사 지적에 따라
법에 정해진 매출액 17% 입점료를 적용하겠다는 것이지만, 지역 업체는 규정을 융통성 있게 완화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시장은 "성심당 측이 철도 공사와
협의해 보고 8월까지 어려움이 지속될 경우
시와 상의하겠다고 했다"며, "그때까지는
대체 공간 마련 등 시 차원의 대책 언급을
자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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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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