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평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여름에 대비해 오는 9월 말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합니다.
도는 응급실 운영 기관 20곳을 통해
온열질환 발생 상황을 감시하고 무더위 건강
피해 예방 활동을 벌이는 한편, 사망자가
발생하면 즉시 역학조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지난 2021년 83명이던 도내 온열질환자 수는
지난해 295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른 사망자도 지난해 8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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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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