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올해 들어 지난 4월까지 국유림에서
불법 행위를 한 3백여 명을 적발했습니다.
산림청은 허가 없이 산지 형질을 변경하거나
임야를 훼손하고, 입산 통제 구역에 무단으로
들어가는 등의 불법 행위를 한 363명을 적발해
151명을 형사 입건하고 212명에게는
모두 2천4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산림청은 산림 훼손을 막기 위해 인공지능과
드론 등을 활용한 단속 활동을 벌이고 있다며,
최근 3년 사이 불법 산림 훼손 건수가
30%가량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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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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