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천수만에서 야생 수컷과
인공증식으로 자란 암컷 황새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 황새들이 엄마를 따라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서산버드랜드는 지난 3월에 부화한
아기 황새 6마리 중 5마리가 야생에서
생존하기 위한 먹이활동을 시작했으며,
약 2주 뒤에는 어미 품을 떠나
독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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