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의
이민성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은 지난 2021년에 부임해
2년 만에 대전을 1부 리그에 올려놓고,
지난해 K리그1 8위를 기록했지만,
올 시즌 들어 팀이 최하위로 처지자
지난 주말 경기 이후 구단에 사임 의사를
밝혔습니다.
대전은 곧바로 후임 감독 선임에 나섰으며,
당분간 정광석 수석코치의 감독 대행 체제로
경기를 치를 계획입니다.
- # 대전하나시티즌
- # 이민성
- # 감독
- # 자진
- # 사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