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최근 큰 일교차로 인한
벼 못자리 뜸묘와 입고병 등이 우려된다며
모내기를 앞두고 육묘장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지난 한 달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3도, 일교차는 1도 높아져
육묘의 저항력이 약해진 상황인 만큼
육묘장 온도와 습도를 알맞게 유지하고
투광률이 높은 차광막을 설치해
햇볕이 잘 들게 관리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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