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부여군 은산리 일원에서
농촌리브투게더 첫 사업 기공식을 열고
귀농·귀촌 청년들을 위한 단독주택 단지
첫 삽을 떴습니다.
농촌리브투게더는 10년간 임대 후 인근
농촌주택 시세 수준으로 분양전환하는
공공임대주택 공급사업으로,
도는 도비와 군비 등 130억 원을 투입해
부여군 은산리 일원 10,845㎡ 부지에
85㎡형 단독주택과 부속 창고
20 가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 # 충남도
- # 부여군
- # 농촌리브투게더
- # 첫
- # 삽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