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가 최근 환경부 재지정을 받아 석면피해 건강영향조사 등을 오는 2027년까지
이어갑니다.
지난 2009년 지정된 센터는
석면 광산과 공장, 슬레이트 밀집 지역 등
전국 석면 피해 우려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영향조사를 벌여 6천2백여 명의
석면피해 의심자, 2천2백여 명의 석면피해자,
7백여 명의 잠재적 석면피해자를 발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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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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