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폭우 피해로 문을 닫은
세종시 합강캠핑장 재개장 시점이 오는 6월에서 10월로 늦춰질 예정입니다.
세종시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6월 전체 구역 재개장을 목표로 했지만,
하천 점용허가 문제로 4개월 지연된다고
밝혔습니다.
합강 캠핑장은 지난해 7월 폭우로
캠핑장에 설치된 캐러밴 50여 대와 공중화장실 등이 침수 피해를 보며 영업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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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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