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남성 육아휴직자 비율이
여성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철도공사는 지난해 육아휴직을 사용한 직원 707명 중 남성이 359명으로, 여성보다 11명 더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철도공사는 자녀가 생후 12개월까지 부모가
육아휴직을 사용하면 석달 동안 통상임금의 100%를 지급하는 정책부터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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