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가 정부가 배정한 의대 증원 인원
51명을 그대로 모집하기로 최종 결정하면서
내년 모집 인원이 100명으로 늘었습니다.
순천향대는 다음 달 내년 의대 정원이 확정된다면서도, 당초 정원을 늘리는 정부안에 대해
교내에 이견이 적다고 밝혔습니다.
충남대의 경우, 정부가 배정한 증원분의 절반만 더한 155명을 내년 신입생 정원으로 대학교육협의회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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