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멸치가공 분야에서 일할
외국인 계절 근로자 160명을 초청합니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의 본국에 거주하는
19~55살 4촌 이내 친척으로, 오는 7월부터
6개월간 멸치 선별과 건조업체에서 일하게 되며
근로 조건 등은 업체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친척 초청을 원하는 결혼이민자는
오는 16일까지 군 수산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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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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