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가 전쟁으로 국가 수도시설이
대부분 파괴된 우크라이나에 정수 시설을
긴급 지원합니다.
공사는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인
트루스카베츠시에 한국형 분산식 정수시설을
설치해 하루 백 톤의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절차를 긴급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오는 9월 국내에서 장비 제작을 마치고
연말쯤에는 우크라이나에 설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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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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