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인 황새 복원 사업을 추진중인
예산군은 올해 전국적으로 황새 55마리가
태어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황새 번식 모니터링 결과, 전국적으로
22쌍이 짝짓기와 산란을 했고
이 가운데 16쌍이 부화에 성공했으며,
이를 통해 지난해보다 12마리 많은 황새
55마리가 태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예산에 35마리, 서산 5마리,
고창과 태안, 아산 등에서도 새끼 황새가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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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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