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이
BTS와 뉴진스 등 케이팝 아이돌의 굿즈와
포켓몬스터 등 유명 캐릭터 위조 상품을 판매
유통한 혐의로 47살 업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서울 명동 일대에 판매점을 열고,
주로 관광객을 상대로 아이돌의 포토 카드와, 열쇠고리, 브로마이드 등을 비롯해
포켓 몬스터와 헬로키티 등 유명 캐릭터의
침구류, 인형 등 위조 상품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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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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