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7년 열리는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활용될 세종시
종합체육시설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대평동
일대에 추진 중인 종합체육시설이 예타
재조사를 통과했다"라며 "대회 개최 전까지
시설이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7년 6월까지 천7백억여 원을 들여
건설되는 종합체육시설은 4천 석 규모
실내체육관과 3천 석 규모 실내수영장 등이
갖춰지며 대회 때는 탁구와 수구 경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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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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