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와
대전MBC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집
고치기' 제46호점 착공식이 당진시 신평면에서
열렸습니다.
열악한 환경에 노출된 이웃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이 사업의 올해 첫
대상자는 당진시 신평면에서 지체장애5급
장애를 갖고 홀로 노후된 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이 선정됐습니다.
전문건설협회는 앞으로 회원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새롭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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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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