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개신교 선교지인 보령시
오천면 고대도에 칼 귀츨라프 마을이
조성됐습니다.
보령시는 해양문화체험관과 현재 조성 중인 2.9km의 선교사의 길과 함께 칼 귀츨라프
마을을 기독교인들의 성지순례 명소로 육성할 방침입니다.
고대도는 조선 말기인 1832년 독일인 선교사
칼 귀츨라프가 주민들에게 한문 성경과 전도
문서를 나눠주고, 감자 재배법과 포도주 담그는 법을 알려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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