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장마철을 앞두고 재해 예방 사업을
벌이는 가운데 지난해 집중호우 때 피해를 본 공공시설 32%의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피해 공공시설 2,112지구 중 32%인
672지구를 복구했고, 미준공지구 천4백여 지구에 대해서는 오는 6월 우기 전까지 대부분
복구를 끝낼 계획입니다.
지난해 집중호우로 충남에서는 주택 침수 등
사유시설 514억 원, 하천과 도로 등 공공시설
1,200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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